90일간의 세계여행 - 배낭 메고 23개국

배낭 하나로 90일 동안 23개국을 돌았다. 6월 28일 홍콩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돌아왔고, 왕복 항공권 75만원 말고는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떠났다.

이 글은 그 전체 목차다. 파란 링크는 이미 올라온 글이고, 나머지는 한 편씩 채워진다.

세계여행 전체 경로 지도 — 23개국
유럽 소피아에서 스톡홀름까지, 그리고 모스크바
그 밖 유럽에 가기 전, 그리고 귀국길

나라를 누르면 그 나라 목차로 내려간다. 선에 손을 대면 언제 무엇을 타고 건넜는지 나온다.

90일 동안 23개국 41개 도시|사진 18,209장|경비 715만원|210편으로 나눠 싣는 중

아시아 · 중동

유럽

🇻🇦 바티칸 · 바티칸시국
박물관과 성 베드로 대성당, 로마 안의 다른 나라
지나갔지만 아직 글로 옮기지 못한 곳
🇵🇹 포르투갈 · 포르투·리스본
도우루강 야경과 벨렘 에그타르트
🇬🇧 영국 · 웨일즈·런던
버스표를 놓쳐 만난 웨일즈 가족
🇫🇮 핀란드 · 헬싱키·포리
숲에서 블루베리 따 파이 굽던 홈스테이
🇸🇪 스웨덴 · 스톡홀름
투르쿠에서 배로 건너가 하룻밤 묵고 떠난 곳

귀국길

에필로그

[에필로그] 23개국 36개 도시, 715만 원 — 세계일주 정산서를 그대로 공개한다 ● 공개

전체 210편 공개 · 매일 한 편씩 채워집니다. 이 목차는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갱신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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